그동안 헌신적으로 입학과 행정에 수고해 주시던 배지연 전도사님께서 이제 입학/행정 조교일을 그만 두시게 되었습니다. 계속해서 커뮤니티의 필요를 채워달라 간곡히 부탁하였지만, 이제 하고 싶던 학업?에 더욱 충실하기 위해 어쩔 수 없는 선택이었다며 거절하셨습니다. 안타깝지만 보내드릴수 밖에 없는 상황이 되어 버렸습니다. 학생들을 위해 사랑과 헌신으로 책임감을 가지고 자신의 시간을 써가면서 까지 애써주신 배지연 전도사님에게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jbae4@liberty.edu 계속해서 응원하겠습니다.

 

그 빈자리를 채우실 분을 소개드립니다.

한국에서 주님에게 부름을 받아, 직장중에서도 안정적으로 인정받는 공무원 자리를 내려 놓고 미국 리버티 엠디비에 뛰어든 최용석 전도사님이십니다. 학우들을 사랑하는 마음이 가득하고, 한국에서 쌓아온 정확한 일처리 능력과, 그동안의 미국생활의 경험을 바탕으로 여러분을 도우실 수 있는 분입니다. 배지연 전도사님과 같이 입학과 관련된 업무, 그리고 각 행정에 관련된 일에 관여하여 섬겨 주실 것입니다. 기쁨으로 자리를 맡아 시작해 주신 최용석 전도사님에게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ychoi21@liberty.edu

 

학교에서나 교회에서 배지연 전도사님과 최용석 전도사님을 보시게 되면 응원과 격려의 말씀 나누어 주세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