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말

701 한인교회를 방문해 주셔서 감사 드립니다.

각 지역교회가 고유의 특성을 가지고 지역을 섬기듯이 이곳에 701 한인교회도 린치버그에 있는 독특한 한인 커뮤니티를 섬기는 책임을 갖고 있습니다. 리버티 대학에 와서 공부하며 사역을 준비하고 있는 사역자들과 이 지역에서 이민생활을 하시는 교우들이 각자의 부르심에 맞는 훈련과 사역을 하며 몸 된 교회를 세워나가고, 훈련을 마친 후에 전세계로 나아가 맡겨진 사명을 감당하도록 할 것입니다.

예배의 공동체, 교육의 공동체, 나눔의 공동체를 통해 건강한 교회를 세워가며 하나님의 나라를 땅끝까지 확장하는 일을 위해 기도해주시고, 함께 동참해 주시길 부탁 드립니다.

주안에서 형제 된 김성택 드림